[유리건장] #657호 (주)지원오토, 세계최초 자동 박판유리 생산라인 상용화로 글로벌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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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6-05-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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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컴퍼니
(주)지원오토, 세계최초 자동 박판유리 생산라인 상용화로 글로벌 시장 공략
0.5mm 박판유리 적용, 경량화와 고단열을 동시에 실현하며 글로벌 시장 선도
유리건장 입력 2025.05.15 14:00
국내 복층유리 가공 설비 산업의 기술혁신을 이끌어 온 (주)지원오토가 글로벌 시장에서 또 한 번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초박판유리(0.5mm)를 적용한 삼중단열유리(TGU, Triple Glazing Unit) 자동화 생산 설비의 상용화에 성공하며, 경량화와 고단열이라는 양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독보적 해법을 구현해냈다.
해당 설비는 미국 코닝(Corning)과의 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완성되었으며, 유리의 절단부터 이송, 세척, 조립, 가스충전, 실링에 이르는 전 공정을 자동화한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초박판유리 가공에 최적화된 특수 프레스 설계와 에어플로팅 기반의 이송 시스템을 갖추어, 0.5mm 두께의 최대 2,400×3,200mm크기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이는 고층 건물이나 커튼월 등 대면적 창호에서의 경량화 수요에 정확히 부합하며, 고효율 건축 솔루션으로서 높은 시장성을 입증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도 주목한 경량화삼중단열유리 기술
경량화삼중단열유리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2025년3월21일자기사)에서 미국 가정의 연간 250억 달러 에너지 손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았다. 이 제품은 열관류율 0.76W/㎡K를 실현하며, 기존 삼중유리 대비 무게를 30% 이상 절감, 초고층 건축물 및 재난 대응형 건축물에 최적화되어 있다.
코닝사의 0.5mm 초박판유리를 적용해 허리케인 테스트를 통과할 만큼의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고단열 성능을 바탕으로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그동안 삼중유리는 뛰어난 단열성능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중량으로 인해 창호 하드웨어 처짐 현상, 시공 복잡성, 높은 운송비 등의 문제를 안고 있었다. 그러나 경량화삼중단열유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제품으로, 동일한 두께(47mm)에서도 0.5mm 초박판유리를 적용하여 1㎡당 무게를 기존 대비 30% 이상 절감하였다.
또한, 이 제품은 열관류율(Ug) 0.76W/㎡K로 진공유리 수준의 탁월한 단열성능을 제공하며, 더욱 넓은 공기층 형성을 통해 열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에너지 절감형 건축물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고층건물, 커튼월, 고급 주택시장에서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경량화삼중단열유리 - 구조적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고단열 유리
충남 논산 (주)한테크, 경기도 고양 (주)우신윈시스템에 설치 가동 중
지원오토는 코닝정밀소재와의 협업을 통해 초박판유리 가공에 최적화된 자동 생산라인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 이 설비는 TPS를 비롯해 폼스페이서 등의 단열간봉을 적용하여 박판유리 절단, 세척, 조립, 가스충전, 실링 등 전 공정을 자동화하여, 대량생산과 균일한 품질 확보가 가능하다. 특히 고속 자동화 라인은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고객 맞춤형 경량다복층유리의 안정적 공급을 가능하게 했다.
현재 이 설비는 충남 논산에 위치한 판유리 제2차 종합 가공업체인 (주)한테크,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주)우신윈시스템(대표 임형호) 등 국내 주요 가공업체에 설치 하였으며 현재 코닝사의 0.5mm 초박판유리를 적용한 경량화삼중단열유리를 생산하고 있다.
기술력 기반 수출 성과 가속…올해 700만불 돌파 유력
지원오토가 글로벌 단열유리 생산설비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수출 확대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약 300만불의 수출 실적을 달성해 ‘3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700만불 이상의 수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건화 대표는 “고단열·경량화 수요가 높은 시장을 겨냥한 전략 제품들이 호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미국 시장에서 경량화삼중단열유리 자동화 설비의 기술적 우수성과 신뢰성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오토가 개발한 경량화삼중단열유리 생산설비는 세계 최초의 상용화 모델로, 0.5T 초박판 유리를 기반으로 한 자동화 시스템이다. 해당 설비는 미국 코닝(Corning)과의 공동 개발을 통해 대형 유리 대응이 가능한 기구장치 등 다수의 특허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북미, 유럽, 중동 등지에 수출 중이다. 특히 미국 시장에는 현재까지 다수의 설비가 공급되었으며, TPS 및 슈퍼스페이서 어플리케이터가 적용된 고속 자동화 라인 비중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이 대표는 “기존 단순 가공설비 중심의 수출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시스템 중심으로 제품군이 전환되고 있다”며 “이는 미국을 포함한 선진국의 고성능 창호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지원오토는 기술력과 영업력을 겸비한 전략적 리더십을 통해 경량화삼중단열유리의 시장 확대를 선도하며, 고성능 건축용 유리 시장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전망이다.
지원오토 관계자는 “복층유리 가공 자동화 기술의 선두 주자로서 그동안 축적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며 “경량화삼중단열유리 생산라인을 중심으로 미국, 유럽 등 고효율 건축 자재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에너지 절감형 건축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초고단열·경량화 제품을 중심으로 기술 고도화와 함께 영업력 강화에 집중하겠다”며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통해 지원오토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TPS 저가 재료 사용 문제 부각…지원오토, 검증된 소재로 기술 신뢰 확보
글로벌 복층유리 생산 시장에서 TPS(Thermo Plastic Spacer) 자동화 라인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일부 업체들이 원가 절감을 이유로 검증되지 않은 저가 TPS 재료를 사용하는 사례가 늘며 설비 고장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이로인해 생산 안정성이 크게 저하되고, 장비 고장 및 고객 불만 사례도 급증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원오토 관계자는 “단기적인 비용 절감을 위해 검증되지 않은 TPS 재료를 사용할 경우, 기계 결함, 실링 불량, 소재 변형, 밀봉력 저하 등의 문제로 이어져 전체 설비 및 복층유리제품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지원오토는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재료부터 설비까지 모든 과정에서 검증된 솔루션만을 적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원오토는 자사의 TPS 자동화 설비에 적용되는 모든 재료에 대해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장기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료와 장비 간의 호환성도 체계적으로 검증하고 있다. 이 같은 기술 기반의 품질 정책은 국내외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미국·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지원오토는 기술 신뢰성과 장기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원오토는 전 세계적으로 품질이 검증된 고성능 TPS 원재료를 채택함으로써, 장비의 수명 연장과 복층유리 품질 일관성을 동시에 확보해 고객사의 생산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전면 개편…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 강화
지원오토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www.g1auto.net)를 전면 개편하고, 고객 접근성과 정보 전달력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개편은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높이고, 최신 기술 동향 및 제품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평가된다.
새롭게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지원오토의 핵심 제품인 고속 가스 충전 복층유리 조립 프레스, TPR 로봇, 핫멜트 자동 실링 로봇 등 주요 설비에 대한 상세 소개는 물론, 세계 최초 상용화에 성공한 ‘경량화삼중단열유리’ 생산설비에 대한 기술적 우수성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특히, 지원오토가 그동안 축적해온 기술 개발 연혁과 글로벌시장 진출 사례도 함께 소개되어, 국내외 고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지원오토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당사의 기술력과 시장 비전을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그레이드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술력 · 품질 · 영업력을 겸비한 글로벌 전략
한편 지난 2018년 복층유리 조립 프레스를 시작으로 오토실링로봇, TPS로봇, 핫멜트 시스템, 유리검사 스캐너, 점보 IGU 듀얼 프레스까지 일련의 자동화 기술을 차례로 상용화해온 지원오토는, 국내 복층유리 가공설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성과 생산 효율을 입증해왔다.
그리고 2022년에는 자동 박판유리 생산라인 및 저장·이송 시스템까지 완비하며, 초박판 유리 기반의 고효율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 2024년 300만불 수출탑 수상에 이어, 2025년에는 700만불 이상 목표 달성도 가시화되고 있다.
지원오토 관계자는 “지원오토는 복층유리 가공 자동화 기술의 혁신을 넘어, 에너지 절감형 건축자재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해외에서 인정된 기술을 통해 업계 기준을 다시 쓰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유리건장(http://www.newsglass.co.kr)
(주)지원오토, 세계최초 자동 박판유리 생산라인 상용화로 글로벌 시장 공략
0.5mm 박판유리 적용, 경량화와 고단열을 동시에 실현하며 글로벌 시장 선도
유리건장 입력 2025.05.15 14:00
국내 복층유리 가공 설비 산업의 기술혁신을 이끌어 온 (주)지원오토가 글로벌 시장에서 또 한 번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초박판유리(0.5mm)를 적용한 삼중단열유리(TGU, Triple Glazing Unit) 자동화 생산 설비의 상용화에 성공하며, 경량화와 고단열이라는 양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독보적 해법을 구현해냈다.
해당 설비는 미국 코닝(Corning)과의 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완성되었으며, 유리의 절단부터 이송, 세척, 조립, 가스충전, 실링에 이르는 전 공정을 자동화한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초박판유리 가공에 최적화된 특수 프레스 설계와 에어플로팅 기반의 이송 시스템을 갖추어, 0.5mm 두께의 최대 2,400×3,200mm크기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이는 고층 건물이나 커튼월 등 대면적 창호에서의 경량화 수요에 정확히 부합하며, 고효율 건축 솔루션으로서 높은 시장성을 입증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도 주목한 경량화삼중단열유리 기술
경량화삼중단열유리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2025년3월21일자기사)에서 미국 가정의 연간 250억 달러 에너지 손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았다. 이 제품은 열관류율 0.76W/㎡K를 실현하며, 기존 삼중유리 대비 무게를 30% 이상 절감, 초고층 건축물 및 재난 대응형 건축물에 최적화되어 있다.
코닝사의 0.5mm 초박판유리를 적용해 허리케인 테스트를 통과할 만큼의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고단열 성능을 바탕으로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그동안 삼중유리는 뛰어난 단열성능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중량으로 인해 창호 하드웨어 처짐 현상, 시공 복잡성, 높은 운송비 등의 문제를 안고 있었다. 그러나 경량화삼중단열유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제품으로, 동일한 두께(47mm)에서도 0.5mm 초박판유리를 적용하여 1㎡당 무게를 기존 대비 30% 이상 절감하였다.
또한, 이 제품은 열관류율(Ug) 0.76W/㎡K로 진공유리 수준의 탁월한 단열성능을 제공하며, 더욱 넓은 공기층 형성을 통해 열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에너지 절감형 건축물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고층건물, 커튼월, 고급 주택시장에서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경량화삼중단열유리 - 구조적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고단열 유리
충남 논산 (주)한테크, 경기도 고양 (주)우신윈시스템에 설치 가동 중
지원오토는 코닝정밀소재와의 협업을 통해 초박판유리 가공에 최적화된 자동 생산라인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 이 설비는 TPS를 비롯해 폼스페이서 등의 단열간봉을 적용하여 박판유리 절단, 세척, 조립, 가스충전, 실링 등 전 공정을 자동화하여, 대량생산과 균일한 품질 확보가 가능하다. 특히 고속 자동화 라인은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고객 맞춤형 경량다복층유리의 안정적 공급을 가능하게 했다.
현재 이 설비는 충남 논산에 위치한 판유리 제2차 종합 가공업체인 (주)한테크,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주)우신윈시스템(대표 임형호) 등 국내 주요 가공업체에 설치 하였으며 현재 코닝사의 0.5mm 초박판유리를 적용한 경량화삼중단열유리를 생산하고 있다.
기술력 기반 수출 성과 가속…올해 700만불 돌파 유력
지원오토가 글로벌 단열유리 생산설비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수출 확대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약 300만불의 수출 실적을 달성해 ‘3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700만불 이상의 수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건화 대표는 “고단열·경량화 수요가 높은 시장을 겨냥한 전략 제품들이 호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미국 시장에서 경량화삼중단열유리 자동화 설비의 기술적 우수성과 신뢰성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오토가 개발한 경량화삼중단열유리 생산설비는 세계 최초의 상용화 모델로, 0.5T 초박판 유리를 기반으로 한 자동화 시스템이다. 해당 설비는 미국 코닝(Corning)과의 공동 개발을 통해 대형 유리 대응이 가능한 기구장치 등 다수의 특허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북미, 유럽, 중동 등지에 수출 중이다. 특히 미국 시장에는 현재까지 다수의 설비가 공급되었으며, TPS 및 슈퍼스페이서 어플리케이터가 적용된 고속 자동화 라인 비중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이 대표는 “기존 단순 가공설비 중심의 수출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시스템 중심으로 제품군이 전환되고 있다”며 “이는 미국을 포함한 선진국의 고성능 창호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지원오토는 기술력과 영업력을 겸비한 전략적 리더십을 통해 경량화삼중단열유리의 시장 확대를 선도하며, 고성능 건축용 유리 시장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전망이다.
지원오토 관계자는 “복층유리 가공 자동화 기술의 선두 주자로서 그동안 축적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며 “경량화삼중단열유리 생산라인을 중심으로 미국, 유럽 등 고효율 건축 자재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에너지 절감형 건축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초고단열·경량화 제품을 중심으로 기술 고도화와 함께 영업력 강화에 집중하겠다”며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통해 지원오토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TPS 저가 재료 사용 문제 부각…지원오토, 검증된 소재로 기술 신뢰 확보
글로벌 복층유리 생산 시장에서 TPS(Thermo Plastic Spacer) 자동화 라인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일부 업체들이 원가 절감을 이유로 검증되지 않은 저가 TPS 재료를 사용하는 사례가 늘며 설비 고장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이로인해 생산 안정성이 크게 저하되고, 장비 고장 및 고객 불만 사례도 급증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원오토 관계자는 “단기적인 비용 절감을 위해 검증되지 않은 TPS 재료를 사용할 경우, 기계 결함, 실링 불량, 소재 변형, 밀봉력 저하 등의 문제로 이어져 전체 설비 및 복층유리제품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지원오토는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재료부터 설비까지 모든 과정에서 검증된 솔루션만을 적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원오토는 자사의 TPS 자동화 설비에 적용되는 모든 재료에 대해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장기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료와 장비 간의 호환성도 체계적으로 검증하고 있다. 이 같은 기술 기반의 품질 정책은 국내외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미국·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지원오토는 기술 신뢰성과 장기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원오토는 전 세계적으로 품질이 검증된 고성능 TPS 원재료를 채택함으로써, 장비의 수명 연장과 복층유리 품질 일관성을 동시에 확보해 고객사의 생산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전면 개편…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 강화
지원오토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www.g1auto.net)를 전면 개편하고, 고객 접근성과 정보 전달력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개편은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높이고, 최신 기술 동향 및 제품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평가된다.
새롭게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지원오토의 핵심 제품인 고속 가스 충전 복층유리 조립 프레스, TPR 로봇, 핫멜트 자동 실링 로봇 등 주요 설비에 대한 상세 소개는 물론, 세계 최초 상용화에 성공한 ‘경량화삼중단열유리’ 생산설비에 대한 기술적 우수성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특히, 지원오토가 그동안 축적해온 기술 개발 연혁과 글로벌시장 진출 사례도 함께 소개되어, 국내외 고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지원오토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당사의 기술력과 시장 비전을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그레이드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술력 · 품질 · 영업력을 겸비한 글로벌 전략
한편 지난 2018년 복층유리 조립 프레스를 시작으로 오토실링로봇, TPS로봇, 핫멜트 시스템, 유리검사 스캐너, 점보 IGU 듀얼 프레스까지 일련의 자동화 기술을 차례로 상용화해온 지원오토는, 국내 복층유리 가공설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성과 생산 효율을 입증해왔다.
그리고 2022년에는 자동 박판유리 생산라인 및 저장·이송 시스템까지 완비하며, 초박판 유리 기반의 고효율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 2024년 300만불 수출탑 수상에 이어, 2025년에는 700만불 이상 목표 달성도 가시화되고 있다.
지원오토 관계자는 “지원오토는 복층유리 가공 자동화 기술의 혁신을 넘어, 에너지 절감형 건축자재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해외에서 인정된 기술을 통해 업계 기준을 다시 쓰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유리건장(http://www.newsglass.co.kr)

